한국의 역사 및 문화의 이해, 한국어 능력의 향상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함.
한인 유학생 가족들이 자녀들의 체계적인 모국어 지도와 유대관계 형성을 위하여 버밍엄 대학의 빈 공간을 교실로 활용함. 이후 버밍엄 한인교회 건물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이어짐.